
(아산=뉴스1) 이동원 기자 = (사)한국새농민충청남도회(회장 이주기)와 농협충남세종본부(본부장 정해웅)는 1일 아산시민체육관에서 '제30회 충남새농민회 한마음 전진대회'를 열고, 새농민 회원과 농업 관계자들이 자립·과학·협동의 3대 정신을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새농민 회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과 정보 공유, 농업·농촌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다짐하는 자리다. (충남세종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행사는 새농민 회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과 정보 공유, 농업·농촌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다짐하는 자리다. (충남세종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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