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충남세종농협은 31일 관내 원예농산물의 판매 역량 강화와 안정적 판로 확대를 위해 ‘충남세종 원예조공법인 협의회’를 출범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적 한계를 넘어 충남·세종을 하나의 광역 판매망으로 연결, 생산 농산물이 제값을 받고 소비자에게 안정 공급될 수 있는 유통 기반 구축에 주력할 계획이다. (충남세종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협의회는 지역적 한계를 넘어 충남·세종을 하나의 광역 판매망으로 연결, 생산 농산물이 제값을 받고 소비자에게 안정 공급될 수 있는 유통 기반 구축에 주력할 계획이다. (충남세종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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