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NH농협생명 대전총국(총국장 한은진)은 1일 남대전농협에서 ‘혈관튼튼NH건강보험’ 대전 1호 가입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남대전농협 강병석 조합장이 첫 가입자로 참여했다.
‘혈관튼튼NH건강보험’은 뇌·심장질환과 특정순환계질환을 주요 치료 보장하는 신상품으로, 단순 진단비를 넘는 반복 치료비 보장에 중점을 뒀다. 상품 구조는 단순화했으며 다양한 납입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3만 원 이상 가입 고객에게는 진료예약서비스 등 헬스케어서비스를 제공해 질병 예방부터 치료 및 사후 관리까지 지원한다.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뉴스1
newskija@news1.kr
‘혈관튼튼NH건강보험’은 뇌·심장질환과 특정순환계질환을 주요 치료 보장하는 신상품으로, 단순 진단비를 넘는 반복 치료비 보장에 중점을 뒀다. 상품 구조는 단순화했으며 다양한 납입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3만 원 이상 가입 고객에게는 진료예약서비스 등 헬스케어서비스를 제공해 질병 예방부터 치료 및 사후 관리까지 지원한다.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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