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지난달 31일 충북 오송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앙회에서 열린 2026년 2분기 우수 협력회사 대표자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이 현장 안전문화 정착과 중대재해 예방 의지를 다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