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오는 6일까지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리는 글로벌 디자인 행사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2026(Design Miami Seoul 2026)'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Design is an Act of Love(디자인은 사랑의 표현)'이며, 삼성전자는 전시를 통해 인간에 대한 이해와 배려에서 시작하는 '인간 중심' 디자인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뉴스1
photo@news1.kr
이번 전시의 주제는 'Design is an Act of Love(디자인은 사랑의 표현)'이며, 삼성전자는 전시를 통해 인간에 대한 이해와 배려에서 시작하는 '인간 중심' 디자인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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