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한국전력과 협력해 이달부터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스마트싱스 애플리케이션에 연동 기능을 새롭게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사업에 참여한 고객은 주말·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 대상 가전을 사용하면 전력 사용량 1kWh당 100원, 시간당 최대 300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지급된 캐시백은 전기요금 차감 또는 환급 방식으로 제공된다.
신청 방법과 혜택은 삼성닷컴의 전용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뉴스1
photo@news1.kr
사업에 참여한 고객은 주말·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 대상 가전을 사용하면 전력 사용량 1kWh당 100원, 시간당 최대 300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지급된 캐시백은 전기요금 차감 또는 환급 방식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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