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농협 대전본부(본부장 박재명)와 북대전농협(조합장 심청용)은 31일 유성구 대동에 거주하는 고령농업인 농가를 방문하여 취약농가 노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전문공사업체와 NH농촌현장봉사단이 참여하여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주택 내·외부 청소 및 정리를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뉴스1
newskija@news1.kr
이날 활동은 전문공사업체와 NH농촌현장봉사단이 참여하여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주택 내·외부 청소 및 정리를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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