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진성훈 기자 = 네팔 대홍수로 숨진 희생자들 가운데 신원을 확인할 수 없어 유족에게 인계되지 못한 시신들이 30일(현지시간) 인식표가 붙은 상태로 임시 매장되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