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골퍼 장은수가 30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최종 라운드 1번홀에서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0/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이데일리신다인골프최예림박혜준관련 사진신다인, 파워풀한 티샷티샷하는 박혜준최종라운드 임하는 최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