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김성진 기자 = 최근 3개월 연속 하락했던 국제선 항공권 유류할증료가 재차 큰 폭으로 오른다.
최근 항공·여행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왕복 기준 9만6000~70만8000원으로 책정됐다. 적용 단계는 21단계로 8월 14단계보다 7단계 뛰었다.
이처럼 유류 할증료가 오른 것은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의 싱가포르 항공유(MOPS) 평균 가격이 배럴당 149.29달러로 이달 대비 30.23달러 상승한 때문이다.
사진은 30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 모습. 2026.8.30/뉴스1
ssaji@news1.kr
최근 항공·여행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왕복 기준 9만6000~70만8000원으로 책정됐다. 적용 단계는 21단계로 8월 14단계보다 7단계 뛰었다.
이처럼 유류 할증료가 오른 것은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의 싱가포르 항공유(MOPS) 평균 가격이 배럴당 149.29달러로 이달 대비 30.23달러 상승한 때문이다.
사진은 30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 모습. 2026.8.30/뉴스1
ssaj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