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독일 쾰른메쎄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 부스에서 플레이갤럭시 컵(#PlayGalaxy Cup) 월드 파이널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6회째를 맞은 '플레이갤럭시 컵'은 갤럭시 스마트폰을 활용해 모바일 게임 실력을 겨루는 글로벌 토너먼트 대회로, 올해 처음으로 지역 예선과 월드 파이널로 이어지는 정규 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0/뉴스1
2expulsion@news1.kr
이번에 6회째를 맞은 '플레이갤럭시 컵'은 갤럭시 스마트폰을 활용해 모바일 게임 실력을 겨루는 글로벌 토너먼트 대회로, 올해 처음으로 지역 예선과 월드 파이널로 이어지는 정규 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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