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위대성도서들에 대한 학습을 통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걸출한 위인상과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해 가고 있다"며 위대성도서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은 인민대학습당엣 독서를 하고 있는 종업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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