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8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홰불컵 축구 남자부 결승에서 압록강팀이 평양팀을 1-0으로 꺾고 우승했다고 29일 보도했다. 앞서 27일 5월1일경기장에서 열린 여자부 결승에서도 압록강팀은 평양팀을 2-0으로 이겨 남녀부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홰불컵은 매년 8월 28일 청년절을 기념해 2013년부터 열리는 축구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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