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주민들이 서로 돕고 이끄는 생활상이 사회주의 체제의 우월성을 보여준다고 선전했다. 사진은 함경북도 청진시 수남구역편의봉사관리소 종업원들이 전쟁 노병 신문철의 가정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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