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8일 청년절을 맞아 박태성 내각총리를 비롯한 당·정부 간부들이 각지 공장·탄광·대학 등을 찾아 청년들을 격려했다고 29일 보도했다. 간부들은 당 제9차 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의 첫해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 성과를 내달라고 청년들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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