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한국 코카-콜라는 용산구 해방촌 신흥시장과 함께한 '코카-콜라 X 신흥시장' 프로젝트로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에서 최고상인 '그랜드 에피'를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코카-콜라 레드리본 캠페인'에 이어 2년 연속 최고상을 받은 것으로 에피 어워드 코리아에서 한 브랜드가 그랜드 에피를 두 차례 수상한 것은 처음이다.
이상수 한국 코카-콜라 마케팅 시니어 디렉터(가운데)와 이창민 매니저(왼쪽), 이서진 디렉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 코카-콜라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8/뉴스1
photo@news1.kr
지난해 '코카-콜라 레드리본 캠페인'에 이어 2년 연속 최고상을 받은 것으로 에피 어워드 코리아에서 한 브랜드가 그랜드 에피를 두 차례 수상한 것은 처음이다.
이상수 한국 코카-콜라 마케팅 시니어 디렉터(가운데)와 이창민 매니저(왼쪽), 이서진 디렉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 코카-콜라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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