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규모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 삼성 부스를 찾은 관람객이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 앞에서 '붉은사막' 게임 캐릭터로 변신하는 체험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8/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게임스컴 2026삼성전자스페이셜 사이니지관련 사진'무안경 3D 디스플레이'로 페이커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