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제6회 한일 고교교사 교류사업에 참여한 일본 고등학교 교사들이 27일 서울컬쳐라운지에서 K팝 체험을 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교류 프로그램은 23일부터 28일까지 5박 6일간 진행되며 고등학교 방문과 K팝·판소리 등 문화 체험, 삼성전자·한국거래소 등 산업 현장 탐방, 전문가 강연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7/뉴스1
kwangshinQQ@news1.kr
이번 교류 프로그램은 23일부터 28일까지 5박 6일간 진행되며 고등학교 방문과 K팝·판소리 등 문화 체험, 삼성전자·한국거래소 등 산업 현장 탐방, 전문가 강연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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