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양희구 LG전자 생산기술원 생산혁신센터장(오른쪽부터),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 이상진 E-순환거버넌스 이사장이 27일 경기도 용인시 수도권자원순환센터에서 폐가전 냉매압축기 폐영구자석 회수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번 시범사업은 냉장고 등 가전제품의 핵심 부품인 컴프레서(냉매압축기)를 폐기하는 과정에서 희토류 영구자석을 회수하는 것이 핵심이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7/뉴스1
photo@news1.kr
이번 시범사업은 냉장고 등 가전제품의 핵심 부품인 컴프레서(냉매압축기)를 폐기하는 과정에서 희토류 영구자석을 회수하는 것이 핵심이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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