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27일(현지시각) 독일 쾰른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서 '#플레이삼성: 게이밍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시대' 행사를 열고 2027년형 오디세이 신제품을 공개했다.
사진은 이날 공개한 2027년형 '오디세이 G6'. 27형 오디세이 G6은 QHD 해상도에서 600㎐ 고주사율을 지원한다. 듀얼 모드를 통해 HD 화질 기준 세계 최초로 1100㎐까지 주사율을 높일 수 있다. Fast IPS 패널과 1㎳ 응답속도를 적용해 화면 전환이 빠른 1인칭 슈팅게임(FPS) 등에 적합하게 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7/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 이날 공개한 2027년형 '오디세이 G6'. 27형 오디세이 G6은 QHD 해상도에서 600㎐ 고주사율을 지원한다. 듀얼 모드를 통해 HD 화질 기준 세계 최초로 1100㎐까지 주사율을 높일 수 있다. Fast IPS 패널과 1㎳ 응답속도를 적용해 화면 전환이 빠른 1인칭 슈팅게임(FPS) 등에 적합하게 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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