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27일(현지시각) 독일 쾰른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서 '#플레이삼성: 게이밍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시대' 행사를 열고 2027년형 오디세이 신제품을 공개했다.
사진은 이날 공개한 2027년형 '오디세이 OLED G9'. 오디세이 OLED G9은 세계 최초로 36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49형 커브드 OLED 게이밍 모니터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7/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 이날 공개한 2027년형 '오디세이 OLED G9'. 오디세이 OLED G9은 세계 최초로 36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49형 커브드 OLED 게이밍 모니터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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