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7일 경남 거창군 감악산 별바람언덕 해발900미터 고원의 소나무숲 아래 가을의 전령사 벌개미취가 만발해 있다. (거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7/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