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지난 26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진행된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선전기원법회에서 조계종 총무원 포교부장 정무스님과 체육인전법단장 무경스님, 체육인 불자 150여 명 등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7/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