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27일 서울 강남구 분더샵 청담점에서 모델들이 신세계백화점의 콘셉트 스토어 '케이스스터디'와 '푸마'가 협업한 '스웨이드 빈티지(Suede VTG)' 신발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2016년 압구정로데오역 인근 분더샵 청담에서 시작된 케이스스터디의 여정을 담은 프로젝트다. 시그니처 옐로우 컬러를 빈티지 워싱 기법으로 구현하고, 뒤꿈치에는 런칭 연도를 뜻하는 'MMXVI'를 골드 음각으로 새겼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7/뉴스1
photo@news1.kr
이번 협업은 2016년 압구정로데오역 인근 분더샵 청담에서 시작된 케이스스터디의 여정을 담은 프로젝트다. 시그니처 옐로우 컬러를 빈티지 워싱 기법으로 구현하고, 뒤꿈치에는 런칭 연도를 뜻하는 'MMXVI'를 골드 음각으로 새겼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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