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형형색색의 물방울무늬를 활용한 작품으로 유명한 일본 전위예술가 구사마 야요이가 14일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도쿄도의 한 병원에서 별세한 사실이 27일 알려졌다. 향년 97세. 사진은 2017년 9월 26일 도쿄의 작업실에서 기자들과 대화하는 모습. 2026.08.27ⓒ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