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노범준 LG전자 HS AI홈솔루션사업개발담당(가운데)과 이정호 한국전력 고객서비스혁신본부장(왼쪽), 전승수 삼성전자 B.IoT 개발그룹장이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 양재 한전아트센터에서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7/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