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롱 로이터=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26일 중국 티베트 지롱 지역의 네팔·중국 국경지대 계곡에서 진흙과 물의 벽이 건물을 휩쓸어 파괴하자 사람들이 달아나는 모습. 소셜미디어 영상에서 확보한 CCTV 화면 캡처. 2026.08.26ⓒ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