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제19차 대한체육회 이사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이날 회의에서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파견계획, 각종 규정 개정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6/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대한체육회관련 사진국회 문체위 전체회의 자리한 유승민 회장국회 문체위 출석한 유승민 회장반기문 명예고문, AG 대한민국 선수단 격려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