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로이터=뉴스1) 김지완 기자 = 25일(현지시간) 바드르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왼쪽)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테헤란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사진은 이란 외무부 제공. 2026.08.25ⓒ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오만테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