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돌리 파튼이 2017년 1월 2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슈라인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제23회 미국 배우조합상 시상식 무대에서 발언하고 있다. 미국의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이자 컨트리 음악의 거장 돌리 파튼이 8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가족이 25일 밝혔다. 2026.08.25ⓒ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