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싱어송라이터 돌리 파튼이 2016년 12월 6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프랭크 어윈 센터에서 열린 ‘퓨어 앤 심플 투어’ 공연에서 노래하고 있다. 미국의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이자 컨트리 음악의 거장 돌리 파튼이 8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가족이 25일 밝혔다. 2026.08.25ⓒ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