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미국 워싱턴DC에서 25일(현지시간) 돌리 파튼의 별세를 기리기 위해 워싱턴 기념탑 주변에 성조기가 조기로 게양돼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80세로 세상을 떠난 파튼을 추모하기 위해 일주일간 성조기를 조기로 게양하도록 지시했다. 2026.08.25ⓒ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