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에서 스위스 명품 주얼리·시계 브랜드 피아제의 ‘아우라 하이주얼리 시계’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이 제품은 강렬한 붉은빛의 루비 다이얼이 특징이다. 52개의 루비와 250개의 다이아몬드 등 총 302개의 보석, 약 60.52캐럿이 사용됐다. (갤러리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5/뉴스1
photo@news1.kr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이 제품은 강렬한 붉은빛의 루비 다이얼이 특징이다. 52개의 루비와 250개의 다이아몬드 등 총 302개의 보석, 약 60.52캐럿이 사용됐다. (갤러리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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