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SK텔레콤이 준플래그십 단말 성능과 슬림 디자인을 갖춘 전용 단말 ‘갤럭시 퀀텀7’을 25일 출시했다.
SKT 전용 모델인 갤럭시 퀀텀7은 두께 6.9㎜, 무게 179g으로 퀀텀 시리즈 중 가장 얇고 가볍다.
또, AI 기능과 45W 고속충전 지원 등 실용적인 기능들이 대거 탑재됐다. (SK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5/뉴스1
photo@news1.kr
SKT 전용 모델인 갤럭시 퀀텀7은 두께 6.9㎜, 무게 179g으로 퀀텀 시리즈 중 가장 얇고 가볍다.
또, AI 기능과 45W 고속충전 지원 등 실용적인 기능들이 대거 탑재됐다. (SK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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