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 대성전에서 열린 '공기 2577년 성균관 대성전 준공식 및 위패 환안 행차'에서 유림들이 나무 그늘 아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대성전은 공자와 4대 성인, 공자의 제자들, 우리나라 명현 18인 등 모두 39위의 위패를 봉안한 유교문화 상징 공간이다. 1398년(조선 태조 7년)에 세워졌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된 뒤 1602년(선조 35년)에 재건됐다. 2026.8.24/뉴스1
ssaji@news1.kr
대성전은 공자와 4대 성인, 공자의 제자들, 우리나라 명현 18인 등 모두 39위의 위패를 봉안한 유교문화 상징 공간이다. 1398년(조선 태조 7년)에 세워졌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된 뒤 1602년(선조 35년)에 재건됐다. 2026.8.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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