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는 아프리카 유일 6·25전쟁 지상군 참전국인 에티오피아에서 청년 자립을 돕기 위해 펼치고 있는 무상 직업교육 지원 활동이 10년째 결실을 맺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 기관은 해마다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쳐 학생을 선발해 전기전자와 정보기술(IT) 분야의 전문 직업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올해 졸업생 68명을 포함해 누적 졸업생은 679명으로 늘었다.
학생들이 TV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4/뉴스1
photo@news1.kr
이 기관은 해마다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쳐 학생을 선발해 전기전자와 정보기술(IT) 분야의 전문 직업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올해 졸업생 68명을 포함해 누적 졸업생은 679명으로 늘었다.
학생들이 TV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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