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수도의 새 거리 건설장에 청춘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속도전청년돌격대관리국 제3여단 기중기운전공 리현경 동무의 얼굴에 남다른 긍지와 기쁨이 한껏 어려 있다"며 화성지구 5단계 건설장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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