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23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를 2-0(21-17 21-14)으로 이긴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FP=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배드민턴관련 사진'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우승이소희·백하나, 중국 꺾고 31년 만에 세계선수권 우승이소희·백하나, 중국 꺾고 31년 만에 세계선수권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