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지난 21일 고려대학교에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26년 국제해양법 모의재판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심사 결과, 국제조약과 판례를 충실히 검토하고 사실관계와 법적 쟁점을 설득력 있게 연결한 ‘시네모라’팀(국립부경대)이 우승의 영예(상금 500만원)를 차지하였다. 준우승은 ‘법무법인 해적’팀(가톨릭대, 한양대 연합), 장려상은‘기선제압’팀(연세대 법전원)에게 돌아갔으며, 가장 우수한 개인에게 수여되는 최우수변론가상은 김소언(가톨릭대) 학생이 수상했다. (해양수산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3/뉴스1
ne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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