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국내 최초 북극항로 컨테이너선 시범운항에 나서는 팬스타 아크로호가 22일 부산 강서구 부산신항에 정박해 있다.
극지 운항에 적합한 내빙 성능을 갖춘 팬스타 아크로호는 이날 부산신항을 출항해 북동항로를 거쳐 유럽을 왕복한 뒤 45일 후 부산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제공, 재판매 및유 DB 금지) 2026.8.22/뉴스1
kwangshinQQ@news1.kr
극지 운항에 적합한 내빙 성능을 갖춘 팬스타 아크로호는 이날 부산신항을 출항해 북동항로를 거쳐 유럽을 왕복한 뒤 45일 후 부산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제공, 재판매 및유 DB 금지) 2026.8.22/뉴스1
kwangshinQQ@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