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청년사업가의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청년기업 육성을 위해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권형택), 신용보증기금(이사장 강승준)과 '청년기업 도약을 위한 Y-BRIDGE 보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왼쪽부터)과 이호성 하나은행장, 권형택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지난 21일 서울시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jh2035@news1.kr
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왼쪽부터)과 이호성 하나은행장, 권형택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지난 21일 서울시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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