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21일 서울시가 한국부동산원이 공표한 2026년 6월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격 지수 동향과 아파트 거래 통계를 분석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6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격은 전월 대비 2.50% 상승했다. 이는 지난 2021년 6월 이후 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오른 것이다. 권역별로는 동북권(2.74%), 서북권(2.73%), 동남권(2.52%), 서북권(2.41%) 등 강북지역 상승률이 높았다. 사진은 이날 서울 동대문구 부동산중계업소에 붙어있는 아파트 매매 안내문.
2026.8.21/뉴스1
psy51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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