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암호화폐 규제 완화법안인 '클래리티법'의 의회 통과 촉구와 미국 재무부의 국채 재매입(바이백) 규모를 2배 확대 발표로 인해 가상화폐 시총 1위 비트코인이 7만 달러 선을 돌파했다. 21일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보다 7.54% 오른 7만4924달러를 기록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의 모습. 2026.8.21/뉴스1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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