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파리바게뜨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국가대표 선수단 및 코치진에게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 제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왼쪽부터 강이슬(농구), 임애지(복싱), 이준환(유도), 전웅태(근대5종), 이승현(농구)이 ‘파란라벨’ 제품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리바게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1/뉴스1
photo@news1.kr
왼쪽부터 강이슬(농구), 임애지(복싱), 이준환(유도), 전웅태(근대5종), 이승현(농구)이 ‘파란라벨’ 제품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리바게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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