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테드로스 맹기스테 제네시스북미법인 COO(왼쪽부터), 현대차그룹 R&D본부장 만프레드 하러 사장, 현대차 대표이사 호세 무뇨스 사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현대차그룹 CCO 겸 CDO 루크 동커볼케 사장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열린 'GV90 월드 프리미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V90는 2024년 공개한 네오룬 콘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된 제네시스 최초의 풀사이즈 플래그십 전동화 SUV다. 제네시스가 지난 10년간 쌓아온 럭셔리 철학과 전동화 기술, 고객 경험을 집약한 모델로 브랜드의 새로운 10년을 여는 역할을 맡는다. (제네시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0/뉴스1
photo@news1.kr
GV90는 2024년 공개한 네오룬 콘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된 제네시스 최초의 풀사이즈 플래그십 전동화 SUV다. 제네시스가 지난 10년간 쌓아온 럭셔리 철학과 전동화 기술, 고객 경험을 집약한 모델로 브랜드의 새로운 10년을 여는 역할을 맡는다. (제네시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0/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