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는 제주번영로지점 김경보 영업부장이 제주 지역 최초로 누적 판매 5천대를 달성하며 판매거장에 등극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0/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