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는 오는 22일 전북 현대 모터스와 울산 HD FC의 K리그1 경기가 열리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 N 파트너 데이’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은 ‘녹색 DNA’를 담아 디자인한 신규 유니폼·머플러 출시, N 팝업스토어 운영, 구매상담 부스 운영 및 현장 계약 고객 대상 혜택 제공, 현대 N 고객 자녀의 에스코트 키즈 참여, 아이돌 그룹 ‘온앤오프’ 시축·하프타임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news1.kr
이날은 ‘녹색 DNA’를 담아 디자인한 신규 유니폼·머플러 출시, N 팝업스토어 운영, 구매상담 부스 운영 및 현장 계약 고객 대상 혜택 제공, 현대 N 고객 자녀의 에스코트 키즈 참여, 아이돌 그룹 ‘온앤오프’ 시축·하프타임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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