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에버랜드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진행중인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프로젝트의 세 번째 여행지로 제주도 편을 공개하고, 제주 지역의 특색을 담은 여행 스토리와 특별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에버랜드 판다월드샵에서 모델들이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제주도 편 굿즈를 소개하고 있다. (에버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0/뉴스1
photo@news1.kr
에버랜드 판다월드샵에서 모델들이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제주도 편 굿즈를 소개하고 있다. (에버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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