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승호군 리천농장이 논에서 메기를 기르는 '논판양어'를 통해 유기농법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논의 잡초·지렁이·벼 해충은 물고기의 먹이가 되고 물고기 배설물은 지력을 높이는 유기질 비료가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올해 메기 수확량이 많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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