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평양구두공장 일부 초급간부들이 종업원들의 실적을 획일적으로 평가하던 방식을 바꿔 생산과 기술혁신 기여도에 따라 차등 평가하면서 종업원들의 창발성이 높아지고 제품 품질과 생산성 제고에서도 전진이 이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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